- 이찬오 김새롬 예비신랑 ‘터질 듯한 셔츠’만 스타일 취향?
- 입력 2015. 07.24. 15:05:3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의 조합에 연일 떠들썩한 가운데, 최근 이름을 알리고 있는 스타 셰프에 비해 아직 인지도가 낮은 편인 이찬오가 누구인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부진 체격 때문에 터질 듯하게 셔츠를 입는 것이 특징인 이찬오는 넥타이 없이 새하얀 셔츠와 슈트 팬츠를 입거나 불편해 보일만큼에 상체와 하체에 달라붙는 감색 슈트를 입는 등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방송에서 비춰진 스타일과 달리 쨍한 청 난방과 진청색 데님을 매치한 채 스니커즈를 신는 캐주얼한 모습도 보이면서 빈틈없어 보이는 그에게도 편안한 매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올리브TV 화면캡처, 이찬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