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자이언티-정우성 ‘열애설’ 따로 ‘멜로’ 따로 스펀지 같은 흡수력
입력 2015. 07.24. 17:32:47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솜과 자이언티의 열애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혀진 가운데, 앞서 농도 짙은 멜로 영화 ‘마담뺑덕’에서 호흡을 맞춘 정우성과 이솜의 ‘투샷’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젠틀맨 이미지의 정우성과 천방지축 꾸러기 같은 자이언티 극과 극 스타일 남자 곁에서도 무리 없이 조화를 이루는 이솜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공식석상에서 이솜은 무릎길이에서 떨어지는 스킨톤 원피스로 참한 분위기를 완성하는데, 어깨가 트인 캡소매 장식의 다홍색 원피스와 화이트스틸레토힐의 합은 자이언티의 오버사이즈 화이트셔츠와 바보스러운 슬랙스팬츠 조합과 잘 어울린다.

그런가하면 똑 떨어지는 감색 면 소재 슈트 안에 화이트 톱을 받쳐 입은 정우성의 스타일과도 어우러져 이솜의 스펀지 같은 스타일 흡수력이 주목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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