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자이언티 ‘그냥 열애설’. 스타일 취향은 커플 궁합 ‘만랩’
입력 2015. 07.24. 17:42:34

자이언티, 이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뮤지션 자이언티와 배우 이솜이 열애설과 터짐과 동시에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해 채수빈-구자욱과는 달리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일축했다.

지인 정도일 뿐이라는 설명으로 열애설은 종결됐지만, 자인언티와 이솜의 일상이 담긴 사진에는 둘의 비슷한 취향이 담겨있어 연인이든 아니든 둘 사이 가능성의 끈을 놓지 않는 분위기다.

자이언티는 선글라스를 쓰고 클로즈업 샷을 찍어 특정 아이템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화이트의 두꺼운 사각플레임, 동그란 원형 플레임 등 선글라스 애정자임을 짐작하게 했다.

또 이솜은 투명 사각 플레임 안경과 타원형의 깜찍한 안경을 쓰고 클로즈업 샷을 찍어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 선글라스 마니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작고 동그란 플레임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특별함을 더했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비슷한 취향을 공유하는 이들이 최소한 스타일 우정 지수만큼은 보통의 연인 사이를 방불케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자이언티. 이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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