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잠실·목동 경기 우천 취소…다른 경기는?
입력 2015. 07.24. 18:19:3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BO 프로야구 잠실과 목동 경기가 중부지방에 계속되는 비로 인해 취소됐다.

KBO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취소했다.

이날 LG는 헨리 소사, KT는 크리스 옥스프링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한 바 있다.

광주 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경남 마산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와 경기는 정상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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