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 '워너비 남친룩' 몰아보기 '컬러 쇼츠 + 프린팅 반팔톱'
- 입력 2015. 07.25. 08:02:0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래퍼 한해의 보디포지션 장점을 잘 살린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옷차림이 돋보인다.
한해는 가운데 가르마를 자연스럽게 한 숏컷이나 가지런히 앞머리를 내린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즐긴다.
여기에 자잘한 자수가 더해진 우유핑크색 쇼츠와 오버사이즈 쥐색 톱을 매치하거나 무릎 바로 위에서 떨어지는 반바지와 커다란 프린팅이 더해진 화이트톱을 연출해 가는 다리와 넓은 어깨를 부각시켰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한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