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정선 귀농' vs '유럽 배낭' 카멜레온 같은 대처능력 패션
- 입력 2015. 07.25. 11:27:09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최지우가 tvN '꽃보다 할배'에 이어 tvN '삼시세끼'에도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신비주의 여배우에서 옆집 언니 같은 편안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최지우가 앞서 '꽃보다 할배'에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며 보인 스타일과 '삼시세끼'에서 귀농생활을 즐기면 보인 스타일이 비교된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는 배낭여행을 하며 예상하기 어려운 날씨에 대비해 야상재킷과 비니를 착용한 반면 '삼시세끼'에서 최지우는 느슨한 크기의 티셔츠와 얼룩에 강한 데님을 착용해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대신 멋을 내기에는 난감한 여행과 귀농이라는 상황에 맞춰 스니커즈 착용과 맨 얼굴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tvN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