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배용준 ‘결혼 D-day’, 상위 1% 웨딩의 정석 ‘원조 한류스타의 위용’
- 입력 2015. 07.27. 09:08:2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박수진과 배용준이 27일 오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상위 1%의 결혼 수순을 따르고 있어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상위 1%의 결혼식 장소로 알려진 애스톤하우스와 상위 0.01%를 위한 럭셔리 골프클럽 ‘사우스케이프’에서의 허니문까지 최근 연예계의 스몰 웨딩 열풍과 거리를 두고 있어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 사우스케이프
사우스케이프는 남해 소재 최고급 리조트로 빌라와 리조트가 별도로 있고 세계 10대 골프장 안에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류스타로 일본에 한국 드라마 열풍을 일으킨 배용준과 아이돌 걸그룹 슈가 멤버에서 탤런트로 독립해 최근에는 ‘먹방 요정’으로 먹방 쿡방 열풍을 주도한 박수진의 만남은 서로 다른 이력만큼이나 대중들에게 낯선 듯 신선하게 다가왔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수진, 배용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