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박수진 ‘허니문’, 골프마니아 배용준 위한 초특급 골프여행?
- 입력 2015. 07.27. 11:22:1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배용준이 박수진과 27일 결혼식을 마치고 남해의 한 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즐긴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배용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배용준과 박수진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다음날인 28일 럭셔리 골프클럽 리조트 사우스웨스트로 떠난다.
사우스웨스트는 상위 0.01%를 위한 초호화 골프클럽으로 골프마니아 배용준에게는 최적의 여행지다. 무엇보다 남해를 끼고 있는 골프코스는 경관이 좋아 골프마니아가 아니라도 매력적인 리조트로 꼽히고 있다.
골프에 대한 각별한 애착을 보여온 배용준은 지난 4월 8일(현지 시각)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제79회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일일 캐디'로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배용준은 배상문의 ‘BAE’ 로고가 박힌 화이트 캐디복에 마스터스 대회 로고가 새겨진 녹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 흐트러짐 없는 캐디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