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솔지-LE 비 내리는 바캉스 승부수 ‘톡톡 상큼’ 룩
입력 2015. 07.27. 11:41:19

하니 솔지 LE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본격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지만 장마가 겹쳐서 울적한 기분이 드는 이들도 많을 터다.

이럴 때일수록 옷차림에 활기를 더한다면 바캉스 기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XID 멤버들처럼 컬러 포인트를 하나쯤 더한 상태에서 편안한 실루엣의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다.

하니는 무릎에서 떨어지는 화이트 원피스에 지그재그 패턴이 돋보이는 아쿠아색 빅백과 미러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고, 솔지는 쨍한 올리브색 톱과 팬츠의 합으로 과감한 룩을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LE는 일반인 여성들이 가장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디스트로이드 쇼츠와 슬리브리스의 합에 진분홍색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칙칙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장마철에도 자신만의 컬러 포인트를 더한다면 바캉스에 활기를 더할 수 있을 터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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