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강소라-나나 ‘여름휴가’ 허벅지 탄력 더하는 ‘핫팬츠’ 스타일 정석
입력 2015. 07.27. 13:21:57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본격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숨 쉴 틈 없이 멋 부린 바캉스 룩도 좋지만 허벅지 위에 걸리는 쇼츠만큼 편안함과 청량감 넘치는 세련미를 더할 아이템도 없을 터다.

무늬없는 쇼츠를 택했다면 애프터스쿨 나나나 강소라처럼 배꼽을 살짝 드러낸 슬리브리스 스타일의 크롭트톱을 활용하면 농익은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나나처럼 초커 목걸이를 더하거나 강소라처럼 크롭트톱 자체에 커다란 무늬가 가미된 것을 고르면 식상할 수 있는 바캉스룩에 활기를 더할 수 있다.

한편 배꼽을 드러내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아직 몸매 관리를 완벽하게 끝내지 못했다면 박수진처럼 금장 단추가 달린 쇼츠로 포인트를 더하고 상의로는 편안한 반팔톱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허벅지에 탄력을 키우는 것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일 첫 단계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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