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vs 김무열-윤승아 재력대로 웨딩, 꿈의 결혼은?
입력 2015. 07.27. 14:20:3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배용준-박수진이 27일 부부의 연을 맺으면서 화제다.

무엇보다 한류 슈퍼스타 배용준과 나란히 할 박수진이 입게 될 웨딩드레스와 식장 분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에 앞서 결혼한 김무열-윤승아의 낭만적인 셀프웨딩과의 분위기도 비교된다.

윤승아는 그녀의 작은 체구와 평소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빈티지한 레이스장식 드레스를 입은 반면 박수진은 머메이드 실루엣으로 떨어지는 고급스러운 드레스로 한류스타 신부로서의 모습을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김무열도 쨍한 푸른빛 슈트와 보타이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지만 배용준은 올블랙으로 똑 떨어지는 슈트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두 부부의 웨딩 스타일이 극명하게 엇갈려 식장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배용준, 윤승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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