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 웨딩드레스 공개, 배용준이 반한 ‘귀염 시크’ 스타일 응집 ‘빙산의 일각’
- 입력 2015. 07.27. 14:33:4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배용준이 27일 오후 ‘식장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수진에게 프로포즈하는 듯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박수진, 배용준
박수진은 3부 소매와 머메이드 실루엣 스커트의 웨딩드레스를, 배용준은 기본 클래식 정장에 은색 타이를 매 평범한 듯 보이지만 각자의 매력을 100% 살린 웨딩예복으로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에게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특히 박수진은 머리를 목 뒤에서 간단하게 틀어 올려 앞머리와 옆머리가 흘러내리게 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박수진과 배용진이 본식에서 어떤 웨딩드레스를 착용할지 모르지만, 배용준이 공개한 사진 속 웨딩예복은 스몰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이 참고할만한 스타일을 제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