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으로 보는 바캉스 옷 + 액세서리의 전부
입력 2015. 07.27. 16:23:3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유를 찾아 떠나는 바캉스도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보내기 위해 준비할 것이 많다. 미러 선글라스와 라피아 소재 모자, 맥시 원피스 등으로 글래머러스한 바캉스를 계획 중이라면 스타일 지수를 높일 액세서리를 준비하는 것이 필수이다.

맥시 드레스와 뱅글로 시원하게

흩날리는 실루엣의 맥시 드레스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바캉스 필수 아이템이다. 바캉스를 준비 중이라면 화려한 패턴이나 컷아웃 디자인이 가미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여기에 시원한 느낌의 비즈 장식 뱅글이나 과감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매치해 화사한 포인트를 준다면 금상첨화다.

핫팬츠에 실버 귀걸이로 포인트

보다 캐주얼한 바캉스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핫팬츠나 점프슈트를 선택해 보는 것이 좋다. 핫팬츠에 티셔츠, 라피아 소재 모자까지 매치한다면 시원하면서도 멋스러운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점프슈트 또한 화려한 패턴을 선택해 휴양지에서만의 여유를 만끽하면 좋을 터. 이런 스타일에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시원함을 배가시켜줄 수 있는 스터드 형태 귀걸이나 가늘고 심플한 스타일의 드롭형 귀걸이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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