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 상남자 외모+달달 촉촉 감성 “김새롬의 완벽한 반쪽”
입력 2015. 07.27. 17:30:4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의 연인 이찬오 셰프가 거친 외모와는 상반된 촉촉한 감성을 드러내 화제다.

이찬오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새롬과 여행을 떠나는 듯한 모습을 담은 사진에 이어 27일 자신이 만든 요리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잘살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수영 선수였던 이찬오는 스포츠 마케팅을 배우기 위해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요리를 전공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스포츠 선수 출신답게 남성적인 외모와 다부진 체격을 가졌지만 의외로 달달한 감성을 가진 속내를 드러내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찬오, 김새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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