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하이힐 패션 '노홍철 2세' 브레이크가 필요한가?
입력 2015. 07.27. 18:43:33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지드래곤이 통굽이 달린 부츠힐을 신으며 그만의 패션 세계를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슈즈는 광택감이 도는 앵클 부츠힐로 하이힐 마니아로 알려졌던 노홍철에 이어 성 정체성을 완전히 허물려는 시도로 보인다.

여자들의 호불호가 완전히 갈릴 남자들의 하이힐 사랑은 실상 그들의 자신감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 있는 아이템이다.

또 스키니한 몸에 대한 남자들의 욕구가 하이힐 착용에 반영된 것이기도 해 그들의 하이힐 패션에 브레이크가 필요한지 여부는 이렇다 논하기 힘든 분위기이다.

얼마나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자신감있는 에티튜드를 보일지가 하이힐 패션 완성의 팁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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