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커플룩 '일상에서 식장으로' 몰아보기
입력 2015. 07.27. 20:07:39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배용준 박수진이 27일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은 가운데 두 사람의 일상에서의 커플룩과 결혼식장에서의 모습이 비교된다.

평소 배용준은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은 상태에서 플로피햇까지 얹은 예술적인 분위기의 올블랙룩을 연출하는 반면 박수진은 새하얀 미니원피스 등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합을 이뤘다.

이에 두 사람의 웨딩드레스와 슈트 차림 역시 쨍한 화이트 빛깔과 올블랙 슈트의 조합으로 완성됐다.

박수진은 비딩 장식이 겹겹이 수놓인 머메이드 실루엣 드레스를 입었고 배용준은 검푸른 슈트에 연한 넥타이를 더해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의외의 부부가 탄생했지만 스타일 조합만큼은 흠 잡을 때 없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 패션에 대한 긍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배용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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