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줄리엔강 ‘어깨강패의 노출 패션’, 근육남들의 충만한 자부심
입력 2015. 07.28. 11:08:05

김우빈, 줄리엔강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7월의 마지막을 장식한 열애설의 주인공 김우빈과 줄리엔강의 파워풀한 근육과 비슷한 취향의 패션이 화제다.

김우빈과 줄리엔강은 연예계 대표 근육질 보디라인을 가진 어깨깡패로 각각 189cm, 191cm의 큰 키에 모델 출신 여친 등 일상마저도 비슷해 눈길을 끈다. 특히 탄탄하고 우람한 어깨근육을 드러내는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어 도플갱어라는 표현이 들어맞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몸에 밀착돼 어깨와 가슴의 세밀한 근육까지 그대로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와 팔과 어깨 근육이 부담스러울 만큼 도드라지는 반소매 티셔츠가 둘의 기본 아이템이다.

이뿐 아니라 블랙 팬츠에 얇은 면소재의 버튼다운 화이트티셔츠를 입어 잘 관리된 근육이 은근히 드러나도록 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가진 매력을 200% 살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줄리엔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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