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날씨, 현재 기온 30.5도 ‘습도 높은 사우나 더위’
입력 2015. 07.28. 14:10:2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8일 전국이 찜통 더위에 휩싸인 가운데 광주 날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울산과 경북 경산, 경주에는 이틀째 폭염경보가, 그밖의 남부와 강원 동해안 일부지역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광주의 날씨는 구름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30.5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다. 오존량과 미세먼지는 보통이다.

이 밖의 지역의 기온은 ▲서울이 30.8도 ▲춘천 31도 ▲대전 30.9도 ▲광주 30.5도 ▲대구 32.6도 ▲부산 31.3도 등이다.

기상청은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고 더운 날씨가 절정에 달하는 오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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