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사임당의 패밀리룩, 꾸밈없는 럭셔리 시크의 이중성
입력 2015. 07.29. 11:01:10

이영애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영애 복귀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SBS ‘사임당, The Herstory’가 방송예정만으로 아시아 6개국과 방영권 계약을 체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11년만의 복귀임에도 한류스타로서 상품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데는 약간의 잡음은 있었지만 여전히 외부와 차단된 그녀의 일상이 큰 몫을 했다.

결혼 전과 후 모두 철저하게 대중과 거리를 둔 생활을 하며 이미지를 관리하고 있는 그녀가 최근 한 잡지에 두 아이는 물론 남편까지 참여한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에는 SBS ‘SBS스페셜 만찬’을 통해 알려진 그녀의 전원에서의 일상이 담겨있다. 특히 화려하지 않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감출 수 없는 내추럴 시크 콘셉트의 패밀리룩이 여성들의 로망을 자극했다.

이영애의 청청패션과 남편의 그레이 깔맞춤 패션, 여기에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베이지 팬츠를 입은 딸과 베이지 팬츠에 네이비 점퍼를 입은 아들까지 억지로 맞추지 않았지만 한 눈에도 가족임을 알 수 있는 스타일에서 엄마 이영애의 감성이 배어나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제이룩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