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 민효린 키 작은 '미니미' 커플 '톡톡' 스타일 궁합
입력 2015. 07.29. 11:47:2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빅뱅 태양과 민효린이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작은 키를 보완한 화려한 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다.

게다가 새하얀 셔츠의 단추를 하나 둘 푼 상태에서 샌드색 하이웨이스트 와이드팬츠를 연출한 민효린과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라우스를 금장 블레이저와 스키니진과 매치한 태양의 펑키한 옷차림은 묘하게 합을 이룬다.

이때 민효린은 바지 밑으로 통굽 샌들을 보일 듯 말 듯하게 연출해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했고 태양 역시 앞코가 뾰족한 앵클부츠를 슈즈 안에 넣어 입어 스키니진으로 부각될 수 있는 보디라인 결점을 보완하려 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스퀘어 네크라인의 쨍한 다홍빛 원피스를 입고 커다란 눈동자가 그려진 미니사이즈 골드백을 든 민효린의 글래머러스한 옷차림과 시멘트색과 크림색이 컬러블록된 체크무늬 슈트, 스냅백 합을 택한 태양의 드레스업한 스타일도 각기 다른 행사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궁합을 보였다.

이처럼 두 사람이 균형 있게 스타일 지수를 맞추면서 비교하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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