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톰 크루즈 만난다…‘연예가중계’ 스페셜 인터뷰
입력 2015. 07.29. 11:53:34

티파니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 홍보 차 내한하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만난다.

‘미션 임파서블5’ 배급사 측은 29일 “소녀시대 티파니가 톰 크루즈의 일곱 번째 내한 인터뷰의 스페셜 인터뷰어로 나선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그동안 톰 히들스턴,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인터뷰에서 재기 발랄한 매력과 능숙한 인터뷰 진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톰 크루즈 역시 이번 티파니와의 인터뷰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9일 오후 입국하는 톰 크루즈는 오는 30일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티파니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1일 저녁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5’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30일 국내 개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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