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청소년수련관, 유아 위한 파자마 파티 진행 “알찬 시간됐을 것”
입력 2015. 07.29. 13:25:1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24일부터 25일 역삼청소년수련관에서 유아 예체능단 파자마 파티가 열렸다.

이 행사는 6~7세의 유아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파자마 패션쇼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장기자랑을 통해 특기를 자랑함으로써 자존감을 키우고, 친구들과 1박 2일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예체능단 단원들은 1박 2일 동안 썬캡 만들기, 패션쇼 및 장기자랑, 보물찾기,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했다.

역삼청소년수련관의 보련스님은 “부모를 떠나서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도움이 되는 경험이며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파자마 패션쇼 및 장기자랑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는 알찬 시간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우리 미래의 꿈나무를 위해 노력하는 수련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역삼청소년수련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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