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쌍둥이 남매룩, 자극 제로 전원생활 최적화 패션 “내 아이도?”
입력 2015. 07.29. 14:12:47

이영애, 정승권, 정승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영애가 SBS ‘사임당, The Herstory’로 11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쌍둥이 엄마로서 일상이 화제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2011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최근 미디어에서 쌍둥이 삼둥이가 인기를 끌면서 이영애의 우월 유전자를 그대로 물러 받은 완벽한 외모의 정승권 정승빈 남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승권 승빈 남매는 하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까지 엄마를 똑 닮았다. 또 엄마의 영향 탓인지 비비드 같은 자극적인 톤을 최대한 배제하고 무채색이나 파스텔톤 같은 부드러운 색감으로 전원생활에 걸맞은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외출에는 파스텔블루 원피스와 그레이 슈트를 입어 드레스업하고, 집앞 산책에는 베이지 팬츠에 각각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네이비 점퍼를 걸쳐 활동성을 높였다. 또 기분 좋은 햇살 엄마와 셋이 즐기는 쇼핑에는 하늘색 원피스와 화이트 상하의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제이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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