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백현 · 소녀시대 태연 ‘애인’ 따로 ‘친구’ 따로 사랑해도 다른 점
- 입력 2015. 07.29. 15:18:3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엑소 백현과 소녀시대 태연이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SNS를 통해 각각 멤버 첸과 티파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려 주목된다.
백현보다 3살 연상이자 털털한 이미지를 고수해온 태연은 티파니와의 사진에서도 무뚝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반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발랄한 캐릭터의 백현은 양 손으로 브이를 만든 채 첸과 다정하게 웃고 있어 연인이지만 친구와 있을 때 모습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비교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백현, 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