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애인 삼고 싶은 ‘아는 동생’ 1순위 ‘남자가 된 통기타 소년’
입력 2015. 07.29. 15:22:50

유승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유승우가 2012년 케이블TV ‘슈퍼스타K4’에서 앳된 모습으로 통기타를 켜던 소년에서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유승우는 29일 작은 음악회를 열고 세 번째 싱글음반 ‘뷰티풀(BEAUTIFUL)’의 타이틀곡 ‘예뻐서’글 공개했다. 이날 하늘색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소년의 풋풋함은 살아있지만 한층 더 성숙해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불과 일 년 전 어색한 어른아이의 모습을 벗어던진 유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셔츠를 기본 아이템으로 날씨에 따라 스웨터나 재킷 등 아이템을 더해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최근 촬영한 한 듯한 사진에서는 블랙팬츠와 화이트셔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동생이 아닌 노래 잘하는 대학 선배 같은 모습을 보여줘 하루에 한 뼘씩 성장하는 듯한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유승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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