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유빈 ‘록커필’ 충만 ‘불꽃 헤어’, 밴드 데뷔 앞둔 가수의 일상
- 입력 2015. 07.29. 15:44:37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원더걸스가 오는 8월 3일 새 음반 ‘리부트(REBOOT)’ 쇼케이스를 통해 밴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타리스트로서 유빈의 생생한 일상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원더걸스 유빈
유빈은 데님팬츠와 헐렁한 노란 티셔츠를 입고 상체를 한껏 뒤로 재낀 채 기타를 연주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비비드 블루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핑크 벽면을 배경으로 록커처럼 헤드뱅잉 하는 듯한 모습을 담아 밴드에 심취한 일상을 보여줬다.
춤추는 걸그룹에서 연주하는 밴드로 변신하는 원더걸스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