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엑소 백현 ‘커플 인증 표정’, 둘만의 애정표현 암호
입력 2015. 07.29. 16:36:40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소녀시대’가 싱글음반 ‘파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리더 태연과 ‘엑소’ 백현의 쌍둥이처럼 닮은 모습이 화제다.

태연과 백현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이자 같은 소속사라는 환경요인뿐 아니라 가늘고 백지장처럼 하얀 얼굴까지 비슷한 점을 많이 공유하고 있다. 또 윤아 수영 유리와 달리 서로 붙어있을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서인지 마치 복사한 듯 똑같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태연과 백현의 트레이드마크인 얼음공주-얼음왕자의 무표정에서, 뭔가 신경이 거슬린 듯 잔뜩 힘을 줘 입술 비틀거나, 뭔가에 놀란 듯 입을 벌린 멍한 표정까지 가족이나 커플이 아니라면 나올 수 없는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태연, 백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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