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 홍수아, 치파오 입고 인형이야? 사람이야?
입력 2015. 07.29. 20:16:04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홍수아가 29일 영화 ‘원령’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그녀의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이 화제다.

홍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원령, 치파오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하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검은색 긴 생머리와 눈동자, 단정하게 정리된 눈썹으로 동양미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수아 인형 같다" "홍수아 청순미 넘쳐 흐른다" "홍수아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수아는 29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원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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