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 아내 박수진 ‘한류 슈퍼스타’ 내조 위한 품위 유지 패션
- 입력 2015. 07.30. 10:05:07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배용준 박수진이 신혼생활에 들어선 가운데, 명불허전 한류 슈퍼스타인 배용준의 아내로서 박수진이 스타일 변화를 보일지 주목된다.
평소 쨍한 컬러블록이 돋보이는 스트리트적인 원피스부터 느슨한 사이즈의 티셔츠와 스키니진의 조합까지 젊은 감성의 룩을 즐겼던 박수진이 나이 차도 많이 나고 연예계에서 이렇다 할 자리를 꿰차고 있는 배용준의 옆에 서면서 스타일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박수진도 중후한 분위기를 고수해온 배용준과 합을 이루기 위해 브이네크라인으로 목선을 강조한 랩 스타일 원피스부터 똑 떨어지는 H라인 원피스까지 다양한 룩을 연출하는 모습이다.
대신 지나치게 길이가 짧지 않은 원피스를 고르거나 군더더기 없는 스퀘어 클러치백을 액세서리로 연출하는 등 품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박수진, 배용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