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비키니 선택법, 1/3컵 브라+초소형 쇼츠 “레시가드 사절”
입력 2015. 07.30. 10:29:21

강예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강예빈인 지난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묻지마 과거특집’에 출연해 화상캠 모델 시절의 사연으로 흥미를 끌었다.

강예빈은 몇몇 드라마에 출연했으나 아직도 배우라는 수식어보다 노출 패션으로 기억되는 방송인이다. 이런 과거가 아직도 현재진형임을 알 수 있는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남녀 할 것 없이 모든 연예인이 래시가드 착장 컷을 올리는데 열중하는 반해 그녀는 자신을 띄어준 비키니에 대한 의리를 지키고 있다.

야자수 패턴, 파스텔 퍼플, 비비드 블루, 레이스달린 화이트, 스팽글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지만, 1/3컵의 조막만한 브라와 앙증맞은 크기의 쇼츠를 선택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또 유일하게 올라온 원피스 수영복 역시 어깨끈이 없고 등판이 레이스업 디자인으로 노출의 미덕을 지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