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5' 톰 크루즈 "한국에 대한 기대감 크다"
입력 2015. 07.30. 11:16:26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미션임파서블5' 톰 크루즈가 내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영화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톰 크루즈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 방문인 일곱 번째인 톰 크루즈는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 특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같이 방한을 해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작업을 한 것이 다섯 번 정도 된다. 지난주 토요일에 영국 런던에서 가장 최근 작 작업을 끝냈고, '미션임파서블5' 투어를 시작하게 됐다"며 "감독과 얘기를 하면서 한국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갖게됐다.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미션임파서블5'는 미국 정부로부터 해체 통보를 받게된 최첨단 첩보기관 IMF(Impoossible Mission Force) 소속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IMF 전멸 작전을 펼치려는 정체불명의 테러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이날 개봉돼 상영 중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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