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fetch_assoc():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chicnews/m/counter/mcount.cgi on line 11
배용준-박수진 vs 원빈-이나영 vs 이상순-이효리 ‘웨딩’ 트렌드 중심에 선 슈퍼스타
배용준-박수진 vs 원빈-이나영 vs 이상순-이효리 ‘웨딩’ 트렌드 중심에 선 슈퍼스타
입력 2015. 07.30. 16:17:30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제주댁으로 살고 있는 이상순-이효리 부부에 이어 올 초 원빈-이나영의 깜짝 결혼식이 있었다. 그리고 바로 얼마 전 배용준-박수진이 결혼에 골인하면서 예상을 깬 슈퍼스타 부부가 줄줄이 탄생하고 있다.

세 부부 모두 쨍하게 햇볕이 내리쬐는 야외에서의 결혼식을 택했는데, 각자의 취향을 반영한 신부의 웨딩드레스와 신랑의 턱시도에는 차이가 있어 비교하는 재미를 더한다.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의 이상순-이효리는 각각 연하늘색 턱시도와 크림색 팬츠가 조합을 이룬 슈트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빈티지 감성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발랄하면서도 낭만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

그런가하면 명불허전 상위 10% 선남선녀 배우인 원빈과 이나영의 강원도 산골 밀밭에서의 결혼식은 그들의 존재만으로도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이나영은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디자이너 지춘희의 클래식한 레이스 장식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원빈은 이나영이 든 부케와 같은 새하얀 들꽃을 턱시도에 꽂은 채 감색 슈트를 입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배용준-박수진 결혼식에서는 한류 슈퍼스타 배용준의 신부 박수진이 고른 웨딩드레스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박수진은 빼곡하게 비딩 장식이 더해진 수입 브랜드 머메이드 실루엣 웨딩드레스를 입어 굴곡 있는 보디라인처럼 보이도록 했다. 그런 그녀의 손을 맞잡은 배용준은 새하얀 셔츠와 톤 다운된 블랙 슈트를 입어 결혼식의 무게감을 더했다.

슈퍼스타 부부가 속속들이 탄생하고 있는 가운데, 야외에서의 셀프웨딩, 쁘띠웨딩을 진행하는 스타 대열이 늘고 있어 국내 웨딩 문화에도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든나인 제공, 배용준 인스타그램, 이효리 블로그]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