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교복미인, 22살 모테솔로 여배우의 아릿한 풋풋 감성
입력 2015. 07.31. 08:32:03

진세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진세연이 악플러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서도 뮤직비디오와 방송 활동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어쿼스틱 콜라보의 ‘또르르’ 뮤직비디오에서 풋풋한 10대의 감성을 세밀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비비드블루 스커트에 파란 리본 타이가 달린 화이트블라우스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 역할에 최적화된 듯한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다.

실제 이런 교복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10대들에게만 어울릴 듯한 걸리시룩에 화이트와 블루의 심플한 조합이 시크하기까지 해 교복에 대한 궁금증까지 동반 상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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