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긍정녀도 악플은 공포, 힘들어도 표정만은 ‘긍정적으로~’
입력 2015. 07.31. 08:53:04

진세연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진세연이 악플러들과 전면전에 나설 것임을 시사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 11월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댓글을 남긴 자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당시 처벌 대상자에게 봉사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사건을 무마했으나, 악플이 끊이지 않아 문제가 불거졌다.

스타들에게 쏟아지는 악플은 유명세라고 넘기기에는 때로는 도를 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제아무리 긍정적인 마인드로 중무장한 스타들조차 생각처럼 의연하게 대처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진세연은 자신의 성격이 긍정적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아직 22살 어린 나이에 악플에 무덤덤하게 넘겨버리기는 쉽지 않은 듯하다. 그럼에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진세연 모습은 평소와 다름없는 해맑은 미소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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