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펑키’ vs 서해영 ‘러블리’, 인형 자매의 극과 극 스타일링
- 입력 2015. 07.31. 11:45:3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서인영과 서해영은 각각 블랙과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다정하게 기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사람은 비슷한 아이템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따로 또 같이’룩을 연출한 이들 자매의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서인영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시스루 치마를 매치하고 포인트로 워커를 신어 펑키한 감성을 자아냈다. 동생 서해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 해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마무리로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