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커플룩’, 연인 지나 아옹다옹 부부 케미
- 입력 2015. 07.31. 16:52:1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서진과 최지우가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실제 부부를 방불케 하는 아옹다옹 케미스트리로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들은 ‘삼시세끼’에서 겨울을 보내고 이어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에서 부족한 여행 경비로 티격태격하면서 얽힌 끈끈함이 드러나 함께 출연한 옥택연 김광규를 게스트로 보이게 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둘이 나란히 이를 닦거나 각자의 위치에서 조용히 부엌일을 하는 모습이 부부의 일상을 보는 듯 편안했다. 이뿐 아니라 서로의 취향을 닮아간 듯한 커플룩이 눈길을 끌었다.
회색 일러스트의 화이트셔츠를 입은 이서진과 화이트티셔츠위에 그레이셔츠를 입은 최지우, 화이트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팬츠를 입은 이서진과 블랙 집업후드점퍼에 블루그레이 트레이닝팬츠를 입은 최지우의 모습이 커플룩임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똑 닮아 호기심을 키웠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삼시세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