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박시은, ‘스몰웨딩’ 부부의 고급진 취향? ‘황제의 결혼식’
- 입력 2015. 07.31. 17:24:4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진태현은 박시은과 1년 5개월간 다닌 개척개회에서 7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은 결혼식에 앞서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올리는 교회가 주거 지역에 있다며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 이처럼 이들은 소박한 결혼을 향한 소망을 드러내 유난스럽다는 원성보다는 응원의 목소리가 높다.
진태현이 마지막에 공개한 사진은 황제 부부로 연출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의 결혼식이 결코 소박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한국 사람이 한복은 입어야지. 제가 한복과 사극을 너무 좋아해서’라는 재치 있을 글을 올려 웃음을 유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