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박시은, 상류사회 비웃는 진격의 웨딩? ‘신념 지킨 스타결혼식’
- 입력 2015. 07.31. 17:53:3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31일 서울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진태현과 박시은의 모습이 선 공개된 웨딩화보 속 소박한 장면과 닮아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박시은 : 웨딩화보, 결혼식 장면
진태현은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바람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러내왔으나 그런 그의 소망이 이뤄졌다. 이들의 새 출발에 동행한 주영훈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영상 속에는 레이스 소재의 심플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시은과 턱시도 슈트로 신랑의 격을 갖춘 진태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의 예복은 웨딩사진에서 심플한 드레스와 정장으로 둘의 새출발을 향한 설렘을 담은 장면과 크게 벗어나지 않아 자신들의 신념을 끝까지 지킬 것임을 암시하는 듯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주영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