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190’ 섹시 파이터 론다 로우지 누구? 170cm 61kg…남성팬 ‘환호’
입력 2015. 08.02. 11:35:4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UFC190’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 출신 론다 로우지는 유도가이자 UFC 종합격투기 선수다. 그녀는 170cm 키에 61kg의 몸무게로 탄탄한 신체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UFC 남성팬들 사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는 유도선수로 활약할 당시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듬해 제 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2011년에는 종목을 바꿔 UFC 종합 격투기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그간 경기를 통해 보여준 성적은 서브미션승 82%, KO/TKO승 18%로 서브미션 승리가 압도적으로 높다.

특히 메치기·조르기·누르기와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 능력이 뛰어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국 스포츠잡지 ESPN 매거진 누드 화보집 '보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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