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론다 로우지, 챔피언급 볼륨 몸매 ‘어마어마해’
- 입력 2015. 08.02. 11:58:0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UFC190’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의 과거 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한 매거진의 화보를 통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화보 속 그녀는 상의를 그대로 탈의한 채 손으로 가슴만 살짝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근육질의 명품 힙라인으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맥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