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파격 발언 “경기 전 성관계? 최대한 많이”
입력 2015. 08.02. 12:08:4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UFC190’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한 토크쇼에 출연해 “경기 전 운동 선수들의 성관계 자제 시기는 어느 정도인가?”라는 물음에 답했다.

이날 그녀는 "경기 당일에 성관계는 안하지만 경기 전에 되도록 많은 성관계를 하려고 노력한다"며 "성관계가 남성 호르몬 수치를 높여 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론다 로우지는 지난해 남성잡지의 모델로 등장한 바 있으며 UFC 남성팬들 사이 섹시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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