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론다 로우지, 180도 다른 반전 드레스 자태 “이렇게 여성스러웠어?”
- 입력 2015. 08.02. 13:38:5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UFC190’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가 화제다.
이종격투기선수 겸 배우로 활동하는 론다 로우지는 남성 매거진 맥심에서 조사한 ‘맥심 핫 100’에서 29위에 들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는 영광을 얻었다.
그녀는 지난해 영화 ‘익스펜더블3’의 조연으로 출연했고 이어 영화 ‘안투라지’ ‘분노의 질주’ 등에 출연해 와일드한 매력을 뽐냈다. 그러나 영화에 관련된 공식석상이나 화보 촬영 전 백스테이지에서는 링 위에서와는 180도 다른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는 일상 사진을 게재해 패션가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 몸매에 환상적인 드레스 자태로 헐리웃 배우 못지않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식석상에서 그녀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더욱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슬림핏의 원피스와 스트랩 슈즈로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연출했다. 영화 행사장에서는 비즈가 섬세하게 수놓아진 깊은 브이넥 드레스로 헐리웃 배우 못지않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화이트 원피스로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옆태를 드러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