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론다 로우지, 파격 망사 속 아찔 속살 “보일랑 말랑”
- 입력 2015. 08.02. 14:30:2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UFC190’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가 화제다.
이종격투기선수 겸 배우로 활동하는 론다 로우지는 과거 남성 매거진 맥심에서 조사한 ‘맥심 핫 100’에서 29위에 들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는 영광을 얻었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감한 파격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아찔한 망사 소재의 톱과 비키니를 입은 채 유혹적인 포즈로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고혹적인 눈빛과 군살 하나 없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이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