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대문자 S라인 19금 비키니 몸매 ‘어마어마해’
입력 2015. 08.02. 15:03: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UFC190’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가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불리는 론다 로우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녀는 수영장에서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의 환상적인 옆태가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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