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론다 로우지, ‘섹시 파이터’의 전신 누드 화보 “건강미 甲”
- 입력 2015. 08.02. 15:34:4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겸 영화배우 론다 로우지(28, 미국)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그녀의 화보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2년 린다로우지는 미국 매거진의 스포츠스타 누드 화보집인 '보디 이슈'에서 격투기를 주제로 누드 화보를 진행해 파격적인 전신 노출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그녀는 해변가에서 아무 것도 입지 않고 점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일을 바른 듯 온몸에 윤기 흘러넘쳐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또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예술에 가까운 아름다움을 담아낸 모습이다.
론다 로우지는 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0'에서 베스 코레이아를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SPN '보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