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신혼여행지가 잠실야구장? 1차 허니문 커플룩 공개
입력 2015. 08.03. 10:15:29

진태현, 박시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진태현은 지난 7월 31일 결혼식을 올리고 다음날인 8월 1일 신부 박시은과 함께 야구 경기가 열리는 잠실 종합운동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화이트 티셔츠에 커다란 ‘D’ 로고가 선명한 야구모자를 써 신혼부부의 상큼 달달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진태현은 8월 2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1차 신혼여행 잠실’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려 신혼여행 중임을 알렸다.

두산 베어스 팬인 듯 보이는 진태현과 박시은은 1일 잠실 종합운동장에 방문하고 2일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계획대로 천사의 집을 방문해 2차 신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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