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4일) 날씨, 서울 경기 가끔 ‘구름’ 그 외 ‘맑음’
- 입력 2015. 08.03. 10:39:0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3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대기불안정에 의해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중북부에는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중북부, 서해5도 5~40mm다.
오는 4, 5일도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5일 낮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경기도와 강원도 일부지역, 충청이남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확대 및 강화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를 웃돌면서 매우 무덥겠고, 밤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