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밴드 출격 ‘록페스티벌 패션의 정석’, 가죽브라톱+망사스타킹+워커
입력 2015. 08.03. 16:38:47

원더걸스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원더걸스가 예은, 유빈, 선미, 혜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컴백한 자리에서 록페스티벌을 연상하게 하는 쿨한 록시크룩으로 무대에 올라 관심을 끌었다.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 쇼케이스에서 원더걸스는 가죽 브라톱과 쇼츠가 연결된 점프슈트로 등장해 좌중을 압도했다. 허리와 배가 노출된 이 디자인은 언뜻 보면 수영복처럼 보일정도의 파격적인 패션이었지만, 노출 논란보다는 걸그룹 밴드에 걸맞은 드레스코드라는 평이 잇따랐다.

이뿐 아니라 예은은 망사스타킹과 브라톱에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티셔츠를 미니원피스처럼 연출하고 워커를 신어 록시크 분위기를 한껏 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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