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친구’라 우겨도 들통 나는 스타일 ‘케미’
입력 2015. 08.03. 19:09:43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또 다시 수면 위에 오른 가운데, 친구 사이임을 주장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스타일 지수만큼은 일치하는 모습이라 비교하는 재미를 더한다.

두 사람 모두 올블랙룩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는데 지드래곤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블랙 쇼츠에 새하얀 목양말을 더해 작은 키와 무관하게 복고적인 룩을 소화하는가하면 미즈하라 키코는 긴 팔과 다리를 강조한 쇼츠와 브래지어 톱으로 발랄한 느낌을 극대화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앞 사람이 빛나는 미러 선글라스도 적극 착용하며 두 사람의 스타일 교집합을 알게 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