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하라 키코 - 민효린 ‘빅뱅녀’ 블랙룩과 마주하는 법?
- 입력 2015. 08.03. 23:11:2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끊임없이 열애설이 일어나고 있는 미즈하라 키코와 공식적으로 태양의 연인임을 밝힌 민효린이 블랙 아이템을 연출하는 법에도 차이가 있다.
평소 노출에 과감한 미즈하라 키코는 엉덩이가 보일 정도로 짧은 팬츠와 배꼽을 드러낸 크롭트 블랙톱을 입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블랙룩을 연출했다. 대신 운동화와 앙증맞은 사이즈의 PVC 숄더백으로 편안한 느낌을 가미한 것이 특징.
이에 반해 민효린은 어깨선을 드러낸 오프숄더 네크라인의 블랙톱과 바깥으로 뻗친 데님 팬츠에 굽 높은 웨지힐 슈즈와 각 진 블랙 토트백을 들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것으로 블랙룩을 완성해 두 ‘빅뱅녀’의 스타일 취향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미즈하라 키코, 민효린 인스타그램]